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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장 TC 17만 원, 할까 말까? 판단 기준 4가지
예산이 넘치는 순간은 거의 연장입니다. 연장 금액이 어떻게 붙는지, 언제 하고 언제 멈추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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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장은 기본 TC보다 비쌉니다
기본 TC는 13만 원이지만 연장 TC는 17만 원입니다. 분위기가 좋을 때 “한 타임만 더”를 반복하면 금방 처음 예상의 두 배가 됩니다.
판단 기준 1 · 시작 전에 상한선을 정했나
“오늘은 1타임만” 또는 “최대 1회 연장”처럼 들어가기 전에 정해 두면 흔들리지 않습니다.
판단 기준 2 · 다음 날 일정
1부에 들어가 연장하면 자정을 훌쩍 넘깁니다. 다음 날 출근이라면 0부 1타임이 가장 깔끔합니다.
판단 기준 3 · 연장 대신 시간대 바꾸기
길게 있고 싶다면 차라리 여유로운 2부에 들어가는 편이 분위기상 낫기도 합니다.
판단 기준 4 · 일행 전원이 원하나
일부만 연장하고 싶다면 누가 얼마를 낼지 먼저 정하세요. 계산할 때 어색해지지 않습니다.
정리
연장은 나쁜 선택이 아니지만, 즉흥적으로 하면 예산이 무너집니다. 상한선을 먼저 정하고, 연장 포함 총액 예시로 미리 계산해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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